시간을 견뎌낸 고전 철학책을(이해되지 않더라도)50번 이상 반복해서 읽으면그 철학책의 사고방식을 체득하고자연스레 내용도 이해할 수 있게돼서말을 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데님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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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너무 축소시킨 거 아님? 지금은 푸코 광기의 역사도 고전인데
책을 한권만 읽는게 아니라 한권을 50번 읽고 또 다른 고전을 50번 읽는 경우요 굳이 고전이라고 말한 이유는 시간이 변해도 변치않고 사람들에게 울림과 가르침을 주는, 본질을 꿰뚫은 책이라고 생각해서 그 본질을 체득하고 싶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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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그러네요 말을 잘 한다 함은 무엇인가? 부터 생각해야 됐네요
악기를 아무 레슨 없이 막 원하는 대로만 몇천만번 치면 히트 작곡가가 되지 않을까? 같은 얘기 아니냐 - dc App
악기로 예를 들면 히트곡을 수천번 따라서 연주하면 실력도 늘고 히트곡의 구조랄까 그런것도 자연스레 체득이 되겠죠, 그리고 다른 히트곡을 수천번 따라치면 전반적인 악기실력이 늘어날테구요
불가능은 아니지만 적어도 효율적인 방법은 아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럼 - dc App
그렇군요
실제로 밥딜런이 그랬으니까...ㅋㅋ - dc App
다들 댓글 감사드립니다!!
비트겐슈타인 읽어보세용 - dc App
이론상 십가능
저도 철학은 넓게 공부하는게 좋은거같음 우린 전공자도 아니ㅣ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