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견뎌낸 고전 철학책을
(이해되지 않더라도)
50번 이상 반복해서 읽으면

그 철학책의 사고방식을 체득하고
자연스레 내용도 이해할 수 있게돼서

말을 잘하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님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