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살면서 책은 한번도 안보다가 보게 된 날이 있음


군대 훈련소에서 할게 없어지니 책에 눈이 가지더라


거기서 본게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클 그 책이였음 정말 재밌었는데


독린이 이것저것 재밌는 책 추천해줄수있음?


개인적으로 읽은 책 중에 자기계발서 읽어봤는데 자기계발서는 뭔가 좀 ㅄ같더라 죄다 당연한 말들 줄줄이 소세지..


굳이 이딴 글을 내가 생각 못할거라 알고 쓴건가? 의문 들었음. 그러니 자기 계발서책들은 빼고..


내가 읽은 책들 리스트


인간관계론 > 헬조선에서 호구되기 딱좋은거 알려주는 붕슨책 현실적이지도 않고 개틀딱 옛날 낭만있던 미국 한정 같음 .


정의란 무엇인가 > 책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반박하고 싶고 글의 내용이 왜이리 허접하고 깊이감이 없는지 ㄹㅇ 개 ㅄ같았음


순수이성비판 > 철학관련으로 궁금하다가 칸트가 서양 현대철학의 근본이라길래 책 읽어봤는데 초반부분보다가 멈춰버리고 그다음 안읽음

유튜브에서 5분 철학인가 그 사람이 알려준 내용은 되게 흥미롭고 재밌었는데 책은 뭐라는지 이해가 아예 안되고,,


역사 과학 종교 수학 SF 로맨스 철학 이것저것 안가리니까 그냥 흥미롭고 술술 읽히는데 어렵지 않은거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