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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감새 손자병법 권수딸

치는데 큰 공헌을 했고만요ㅋㅋ

방주는 설정이 아까울 정도로

긴장감 1도 없고 흑뢰성은

미스터리요소보다 인물 비틀기로

스토리 잘 꾸려나가서 재밌었음

근데 찾아보니 작년에도 제일

많이 읽은 달이 9월이네 뭐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