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가 인간의 도덕에 대해 숭고한 가치를 부여하는
하기위해
얼마나 치열한 사유를 하고 근거를 정립하는지 느껴지면서
맺은말의 문구를 보니깐 가슴이 울컥 벅차오르는게 있네.
쾌락주의같은 경험적인 근거를 비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인간의 도덕을 통한 자유의지가 존재함를 구구절절히 설파하는게 느껴진다.
나는 칸트의 묘비명이 실천이성비판 맺음말에서도 사용된줄은 몰랐네
“생각하면 할수록 놀라움과 경건함을 주는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내 위에서 항상 반짝이는 별을 보여주는 하늘이며, 다른 하나는 나를 항상 지켜주는 마음속의 도덕률이다.”
하기위해
얼마나 치열한 사유를 하고 근거를 정립하는지 느껴지면서
맺은말의 문구를 보니깐 가슴이 울컥 벅차오르는게 있네.
쾌락주의같은 경험적인 근거를 비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인간의 도덕을 통한 자유의지가 존재함를 구구절절히 설파하는게 느껴진다.
나는 칸트의 묘비명이 실천이성비판 맺음말에서도 사용된줄은 몰랐네
“생각하면 할수록 놀라움과 경건함을 주는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내 위에서 항상 반짝이는 별을 보여주는 하늘이며, 다른 하나는 나를 항상 지켜주는 마음속의 도덕률이다.”
좋은 책 - dc App
칸트는 세상 사람이 모두 자기같은줄 앎 디씨정병소굴에서 반년만 구르고 책 썼으면 훨씬 더 인간세상 진리에 근접한 책을 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