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태엠생들이 죄다 니체 오독하고 빨아재껴서 도태엠생 취급받기 딱 좋음

2. 헤겔리안들이 니체 개무시하는 것도 버텨야 하고

3. 마르크스 변증법적 유물론자들이 니체 폄하하는 것도 견뎌야 함

4. 나치 이데올로기에 사용됐다고 나치 같은 위험성이 있다 생각되고

5. 포모 와서 다시 부활했지만 포모가 받는 비판들도 죄다 받아야 함

6. 분석철학에서는 죄다 개소리 취급을 받고

7. 니체의 말 같은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하나의 유행일 뿐이라 취급받음





이걸 다 이겨내고 니체를 빠는 게 극복인이 되는 것 아닐까..?

차라투스트라를 읽고 극복인이 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