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모모는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다이 노래 있잔냐나는 이게 미카엘 앤덴의 모모일 꺼라고 생각했는데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의 주인건 모모더라다 알고 있던 사실이냐?앙 걍 그렇다고.
그런 노래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근데 가사만 보면 엔데의 모모랑은 반대되는 것 같다. 생을 쫓아가는 시계 바늘이라는 부분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