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생물학, 경제학 관련 책 많이 읽고 에세이, 인문학, 소설도 간간이 읽어 소설 읽을 땐 마션, 다빈치코드 같은 재밌는 장르소설만 읽어 순수문학이 싫은건 아니고 1984 위대한 개츠비 달과 6펜스 등등 여러가지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가 없더라 클래식 음악 들으면 좋긴 하지만 굳이 찾아 듣진 않는 것처럼 순수문학도 비슷한 것 같아
틀래식처럼 항유하려면 나름의 교양과 정신적 긴장을 요구하니까
제일 재밌는데…
방금 오만과 편견 다 읽었는데 진짜 존나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