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책 내면 또 부족한 글

세상에 내놓아서 송구스럽다

뭐 이런 겸손겸손열매 드신

서문 써왔는데 미로의 날들은

자기가 봐도 재밌는데 안팔린

이유를 모르겠다 민중을 까서

그런가 뭐 이렇게 의아해하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