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막 서사적인 재미는 정말 하나도없는것같고(오만과편견은 그나마 괜찮은편)표현이나 감정묘사가 탁 치고 들어오는것들이있어서(어떻게 이런생각을했지? 이런감정을 순간적으로 포착했지?)읽는디...좀 어려눈거냐
서사적인 재미를 못느끼는건 취향차 아닐까????
고전 소설들이 원래 좀 그래 지금이랑 생활상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 공감이 좀 안되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