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길게 끌어봤자 라캉정도.
이게 무슨 뜻이냐
'어렵고 고상해보이는 철학책을 이해한다고(생각하는) 멋진 나'가 중요한거지
논리학 기호학 수학이 필요한 분석철학은
'진짜로 어렵고, 이해도 안되고, 다른 놈들도 안읽어서 자랑도 못하는' 분야여서
대놓고 메인스트림인데 철갤 타이밍에도 등장을 안함
이게 무슨 뜻이냐
'어렵고 고상해보이는 철학책을 이해한다고(생각하는) 멋진 나'가 중요한거지
논리학 기호학 수학이 필요한 분석철학은
'진짜로 어렵고, 이해도 안되고, 다른 놈들도 안읽어서 자랑도 못하는' 분야여서
대놓고 메인스트림인데 철갤 타이밍에도 등장을 안함
분석철학이 그방면으로 “생산적”이지 못해서 그럴지도 괜히 비트겐슈타인이 전기 후기 나뉘는게 아님.
오히려 이해도 되고 비평의 준거가 될 법한 라캉 같은 “반철학”이 더 낫지
님 말이 맞워요 서강 올빼미 가시는 것이 어떰?
저희 일상언어철학 읽을까요
폴 그라이스, J.L 오스틴, 피터 스트로슨, 알어 몰러?
프로이트 납셨네
또 시작이네
"독서"갤에 수리논리랑 분석형이상학이 적은 건 당연하지. 그 쪽은 paper 위주니까. 비트겐 크립키나 심리 언어 과학철학쪽은 여기서 자주 언급되는 듯
그런 당신, G.A.코헨과 함께 분석적 마르크스주의를 읽어보는게 어떨까요?
허수아비 맛있게 치노.. 오히려 기술적 테크닉 익히면 이해하는 건 분석철학 쪽히 훨씬 명료한데 개소리 ㄴ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