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결산...
효기심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 유튜버가 낸 책... 어느정도 지식이 있으면 알 수 있는 내용이 다수이나, 그리 크게 없다면 가볍게 읽기 좋을 책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 뮤지컬로 유명한 책의 원작 사실 책 내용 모르고 이중인격인 것만 알았는데.... 실험이랑 그런 걸로 예상과 다른 스토리
톰 소여의 모험 - 어릴때 읽었다는데 솔직히 읽은 적 없어서 봄, 그리고 그 타이밍에 놀이터 출입제한 해놓은 곳에 애들이 몇몇 담 넘어 들어가서 허세 부리는 것등을 보면서 어린애 특유의 허세나 그 시점에서 먼가 책을 잘 썼다는 느낌이 들었음
삼국지 인재전쟁 - 삼국지 좋아하고 이책의 저자 전 책도 재밌게 잀어서 읽었는데... 예상과 다른 책, 후한때의 등용 방식, 조위시대 등용방식등을 설명하고 저자 생각의 그 상황에 대해서 평가함, 조조를 높게 평가하고 조조의 방식을 그 후대가 이해를 못해서 9품중정제와 이후 사마의에게 휘둘리는 것으로 묘사와 손권의 정책에 대해서도 또 다르게 설명해 놓음, 제갈량 법정 등의 촉한 묘사는 기억하는 전책이랑 설명이 비슷 했음
상실의 시대 - 재독을 함, 솔직히 너무 뜬금없는 성행위 묘사에 좀 그랬음, 명작으로 유명할 만큼은 아닌듯도 함 호불호가 좀 갈릴거 같은걸 다시 느낀 책
세일즈맨의 죽음 - 처음 읽은 희극 책 은근 책으로 무대를 상상하며 읽기가 처음인데 은근 재밌는 느낌을 주었고 내용은 인생에서 실패한 삶에 대해 참 슬픈 느낌을 주는 책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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