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단 커피를 마시려고 했으나, 수제 에그타르트가 있길래 아메리카노로 틀었어요. 단 거랑 아메리카노는 최고니까...교보문고 이달의 책, 푸바오와 혈전중인 하루키 선생님과 피츠제럴드 선생님이 인상깊어서 찍어봤어요. 승패가 있는건 아니지만 하루키 선생님이 이기시면 좋겠네요.
옛날에 교보문고 안에 있는 자우라는 카페에서 일했었는데..
헉, 카페알바 출신 인싸 독붕이라니...
저 모비딕은 뭐가용?
책 파우치에요. 가방에 그냥 넣고다니니까 책이 다 상해서 저기에 넣고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