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즈음에 너무 할게없어서 책을 잡아봤는데
이게 너무재미있어서 좋은 취미가 되어버림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김진영
마당이 있는 집
-채사장
열한 계단
-정재승
열두 발자국
-스미노 요루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또다시 같은꿈을 꾸었어
밤의 괴물
-츠지무라 미즈키
거울속 외딴성
-히가시노 게이고
기린의 날개
용의자 X의 헌신
악의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연애의 행방
-고바야시 야스미
앨리스죽이기
도로시죽이기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총 6권)
소시민 시리즈 (총 4권)
부러진 용골
인사이트 밀
추상오단장
-우타노 쇼고
밀실살인게임
밀실살인게임 2.0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나쓰카와 소세키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무라카미 하루키
버스데이 걸
-야쿠마루 가쿠
돌이킬 수 없는 약속
-기시 유스케
검은 집
-미치오 슈스케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이누이 구루미
이니시에이션 러브
-프레드릭 베크만
베어타운
-메이브 빈치
그 겨울의 일주일
-매트 헤이그
시간을 멈추는 법
-애거서 크리스티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앨러리퀸
Y의 비극
-리처드 메이비
춤추는 식물
지금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있는데 올해안에 읽기는 글러먹은거 같음
1~2월에 고전띵작들 다 정복할거임
저 목록에서 세권읽음
소설위주로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