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학생일 때 안읽은게 너무 억울할 정도긴한데 그건 저한테나 그런거고,작 중 홀든이 하는 행동이나 생각하는 그것들이, 읽는사람한테 충분히 반발심이 생길만한 것들이기도해서, ‘홀든 얘 왜이래? 뭐지’ 라고 생각하면 끝까지 그런 생각들이 들다가 끝나버리는 작품일거같기도 하네요. 독갤 선생님 후기보고 생각해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서 뻘글을 썼읍니다.
홀든의 파수꾼이 피비라는게 넘 좋음 명작이여
헉, 저도 딱 그렇게 독후감 짧게 썼었는데 신기하네요.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18748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