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반에 프루스트 보들레르가 번역되서 전파됐고 비슷한 시대에 쓰여진 나카하라 츄야의 시는 어지간한 현대시 줘패는 수준으로 세련됨 아쿠타가와 류노스케나 다니자키 준이치로도 같은 시기의 한국문학과는 수준이 비교 불가할 정도로 높고 일본문학은 확실히 하루키를 지워버려야 그 깊이와 너비가 더 체감된다 - dc official App
나카하라 센세 시 번역좀 많이 됐으면 좋겠음...
과학기술을 포함한 모든 분야를 받아들이니 문학도 그런가봐
영화도 그렇잖아 ㅋㅋㅋ 한국이 지금 여러분야에서 전성기 맞고 있는거랑 같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