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친절을 친절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그 이면에 감추어진 의미를 얼마나 잘 해석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교육 여부가 갈린다

이 부분이 참 많은거 느끼게 해줌

왜 족같으면 족같다고 말을못하냐 이럴수도 있는데
난 이게 인간을 다루는 상위의 태도라고 생각함

일단 프랑스 그시대 사회가 전반적으로 친절한 태도가 자리잡혓다는거
안좋은 말도 좋게좋게 우아하게 돌려말하기
사실 상류층들 문화가 그랬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부럽네

상류층들이 이래야 아래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최소한 배려 우아함의 미덕이라도 알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