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활동을 키워주지도 않고 내게 직접 활력을 불어넣지도 않으면서 단지 나를 가르치려고만 하는 모든 것을 나는 증오한다"
-괴테-


"대지는 작아졌고, 모든 것을 작게 만드는 '말세인'이 그 위에서 날뛰고 있다"
-니체-


아름다움은 우연이 아니다
그것을 위해 많은 것을 행하고 많은 것을 포기했음에 틀림이
없다.
이익, 습관, 의견, 나태보다는 아름다움을 택했을 것임에 틀림없다.
최고의 지침은 혼자 있을 때에도 '자신을 멋대로 두어서는'안 된다는 것이다.



"사나이가 되어라! 그리하여 나를 따르지 말고 너 자신을 따르라! 너 자신을!
우리도 또한 자유롭고 두려움 없이, 순진무구한 자기 안에서 자기 자신으로부터 성장하고 꽃을 피워야 한다"



한줄요약

자신을 멋대로 두는 노예같은 말세인이 되지말고 초인이 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