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올리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냥 노트에 요약한 것처럼 언어로만 기억나서 설정 빌드업을 자꾸 찾아봐야 되고 이미지화된다고 해도 영화나 애니에서 본 장면, 캐릭터가 대입되어서 활자에서 마음 속 그림이 연상되는 게 흔한가? 난 영상 매체가 정보량이 많아서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고 보는데
예를 들어 이쁜여자라면 진짜 극강의 여자를 상상할수 있지만 영화의 여배우는 한계가 분명하지
영화는 시각적 그러니까 오감을 자극적으로 이용하는 매게물이니까 어느정도 한계가 있지 - dc App
덜 보여줄수록 상상력을 발휘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