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따라 야한책은 아녔음 ㅠ ㅅㅂ

무라카미 류의 자전 소설이었노





"잘 들어봐. 그 호스티스들은 패전 직후의 혼란기를 극복하기 위해 몸을 팔았어. 우리들을 위해, 즉 21세기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거야"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
그렇다.
아무 관계도 없었다.




재밌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