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꺼 아님(등장인물 한명 이름이 소영)
웹소설 아님(키워드로 검색해보니 내용 비슷한거 나오길래...도서관에서 읽었음)
주인공은 애없는 유부녀고 남편이 갑자기 자살해버립니다
그래서 남편의 회사동료한테 위로받으면서 새로운 감정이 싹트려하는데
알고보니 남편은 동성애자여서 성정체성때문에 고민하다 자살한거고
그 회사동료가 남편과 불륜관계였는데 재산인지 보험금을 차지할려고 접근한거라서
화가 난 주인공이 회사동료 집에 불질러버리고 끝납니다
외국꺼 아님(등장인물 한명 이름이 소영)
웹소설 아님(키워드로 검색해보니 내용 비슷한거 나오길래...도서관에서 읽었음)
주인공은 애없는 유부녀고 남편이 갑자기 자살해버립니다
그래서 남편의 회사동료한테 위로받으면서 새로운 감정이 싹트려하는데
알고보니 남편은 동성애자여서 성정체성때문에 고민하다 자살한거고
그 회사동료가 남편과 불륜관계였는데 재산인지 보험금을 차지할려고 접근한거라서
화가 난 주인공이 회사동료 집에 불질러버리고 끝납니다
주요 내용만 적으니 되게 자극적인데 실제 책을 읽으면서 오우 막장드라마 재밌네 하는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거의 마지막까지 남편이 자살한 이유조차 안밝혀지고 사람마다 다 눈에 안보이는 고통이 있단식으로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펑펑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