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있다.
마침 우연히 보게 된 드라마가 서점 직원들 나오는 건데
저 대사가 강렬하다.
나는 간혹 그럴 때가 있다.
자극적이거나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책들, 표지가 민망하면 알리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너네도 그럴 때 있냐?
때가 있다.
마침 우연히 보게 된 드라마가 서점 직원들 나오는 건데
저 대사가 강렬하다.
나는 간혹 그럴 때가 있다.
자극적이거나 논란이 생길 수 있는 책들, 표지가 민망하면 알리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너네도 그럴 때 있냐?
내 최애책이 롤리타인데 누가 최애책 물어보면 그 사람이 찐독붕이인지 확인하기 전까지 최애는 모비딕이라고 구라깜
어 인정한다..
딱히..남들이 봐도 관심 안가질 책만 봐서
그렇구나
이거 제목이 뭡니까
고서당 이야기
노기자카46 5기생 멤버들이 나온 드라마다
허어...
나도 일부러 찾아본 건 아니고 요즘 내 최애 이케다 테레사 검색하다가 우연히 보게 된 거다
https://www.nogizaka46.com/s/n46/diary/detail/101321?ima=2110
블로그 글 봤는데 좋네요... 도쿄예대라니 초호감...
도코예대생답게 자기 굿즈도 직접 디자인할 때 있는데 타고난 예술인 여자다... 그리고 호감 적당히 가져라. 몇 달 전부터 내 폴더의 덕질 자료 지분 9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 괜히 알려줬다...(?) 그리고 혹시나 블로그 주인이 좌표 찍혔다고 싫어할까봐 지워야겠다...
그리고 추측상 1984 좋아하는 것 같다. 민음사 1984 같은 표지의 디자인이나 사진을 자주 써먹는 것으로 보인다...
허어...
이제 샛별이의 것입니노
관종이라 내가 읽는 책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522748
으악 - dc App
학교에서 '광란의 오를란도' 이거 읽고있자니 쌤이 미친놈인것마냥 쳐다봤다....
일본에서는 책 사면 종이 커버로 가려주더라. 개꿀
물론 물어보고 가려줌
눈 좁 뜬걸로 캡쳐하지 이왕이면 ㅋㅋ - dc App
테레사는 눈이 매력이라 경쟁자가 늘어날 것을 우려해 일부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