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 보면 종종 지인이나 친구끼리 이름만으로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들어 박예린이면 예린, 밥 먹었어? 예린, 지금 뭐해? 이런 식으로 부르는게 특정 세대 지역 계층 등에서 일상적으로 쓰는 입말인건지 아니면 거의 책에서만 사용되는 표현인지 궁금해
일상적인진 모르겠는데 아예 안쓰진 않는 것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