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새로 디자인 나온게 예뻐서 집어들었는데
꽤나 재밌게 읽고있는 책
다양한 그림들을 자신의 생각과 함께
통찰하는 흐름은 좋은데
가끔 문장안에 단어들이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를때도 있음;;
지하철에서만 읽어서 집중이 안돼서 그럴수도
어쨌둔 무식한게 죄다 ^^

그래도 평소 어렵게 느껴져서 읽기 막막했던
미술책들에 다시 손이 가게 만들어준 책이라
꽤나 애정을 가지고 다시 한번 읽을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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