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소소한 경험에 있다. 유행처럼 쓰였던 소확행이 바로 이 책이 추구하는 삶이다. 10여 년 전에 나와서 한국인에 대한 통찰에서 자기비하적인 면이 있는 것만 빼고 꽤 읽을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