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유령 사이를 고뇌하는 분위기가 되게 짙은 거 같음 영프독은 인간은 인간, 환상은 환상이라면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둘이 뒤섞이고 분별하기도 힘든 느낌 나절 내내 열기를 쬐면 몽롱해지는게 문학에도 반영된걸까 지금 읽는 책은 볼라뇨의 첫 소설인 안트베르펜!
ㄹㅇ굿
그거 너무 더워서 약 쳐먹어서 그런 거 아니냐? 마야 문명인가 그쪽 문명들 제사할때 쓰던 장소 가보니 천연 뽕 생산소였다던 글을 어디서 읽은 거 같은데
ㄹㅇ 진짜 그런 거 같애 ㅋㅋㅋㅋ
2D와 3D 사이를 고뇌하는 거라 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