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들어서 독서줌 해보고싶어서 독서갤러리에서 추천작 읽어볼라고 하는중인데요.
추천작이 너무 어렵네요...
책을 본적이 없다보니깐 속독에 집중도안되고 다시읽고 다시읽고를 반복하니 금방 책을 닫게되네요.
추천작도 어려워서 힘들땐 어떤책을 읽어서 책스킬을 늘릴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나이들어서 독서줌 해보고싶어서 독서갤러리에서 추천작 읽어볼라고 하는중인데요.
추천작이 너무 어렵네요...
책을 본적이 없다보니깐 속독에 집중도안되고 다시읽고 다시읽고를 반복하니 금방 책을 닫게되네요.
추천작도 어려워서 힘들땐 어떤책을 읽어서 책스킬을 늘릴수있을까요
이거이거는 어려웠다 이거이거는 읽을 만 했다 라는 경험을 들어서 다시 추천받으면 됨
제일 좋은건 너가 제일 궁금한 거, 관심있는거, 끌리는 것에 대한 책을 읽으면 됨. 그럼 좀 어려워도 꾸역꾸역 읽게 됨
무작정 책 추천하라하면 힘듬 취향같은걸 같이적으면 덤
살면서 책읽은거라곤 고딩때 고전문학 이런거 좋아했는데.. 이런거 좋아하는데 이런걸 뭐라고 말하는지 모르겠네요
걍 읽는재미부터 붙이고 싶으면 미스터리 연애 뭐 이런 장르소설이 제일 무난함ㅋ
그럴땐 웹소설 아니고 단권으로 끝나는 장르소설, 대중소설이 좋음
판타지 좋아하면 더그레이드야드북 ㄱㄱ
책 알차게 추천 받는 법 예시) -철학을 입문하려는데 개론서 추천 부탁합니다 -유명하고 너무 어렵지 않은 고전소설 추천해주세요 관심사가 전혀없고 아무것도 모르겠다)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추천 드립니다. 아무나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리고 독서 스킬이란 건 원래 없습니다 많이 읽는 것만이 방법이에요
가끔 오는 유동인데 여긴 독서 입문자에게 터무니없이 어렵고 지루한 책들 추천하더라. 재미 위주의 책들도 많은데 그런 건 문학적 가치가 없다고 여기는 건지 아님 본인의 지적 허영심 때문인지 고전부터 들이밀더라고. 솔직히 책 처음 읽는 사람이 도스트예프스키 조지 오웰 읽음 재미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