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브린 사람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율리시스


피네간 이렇게 ㄱㄱ?


지금 하는 이유는 예전에 문동 율리시스가 11월에 출간 예정이라고 해서 10월에 더블린이랑 젊예초 찬찬히 읽고 11월에 율리시스 읽으면 될 듯? 그 후에 12월에 피네간 느리게 강독하면 될듯? 늦게 나오면 어쩔 수 없긴한데 그래도 지금하는게 나쁘진 않을듯. 올해인가 작년 말에 나오자마자 독회 할까 했을때 번역 1판 1쇄라서 좀 두고보고 하면 좋지 않겠냐는 의견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독붕이쉑들 미시마나 하루키 같은거 바로 나오자마자 구매하는데 1판 1쇄라 안한다고...? 그냥 조이스가 두렵다고 솔직히 말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