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f8770b7801bf523eb85e1469c7019575da04ffd73b4de225efd3f12dfd09b58192df0e55af6fe7de4dba67cdc5186834a9d1d

0feb8474c0876bf323e686e6349c706ce62e650f26517a4d71a8f33a3a29af60b47f895eedc10e4424a80f6b6e8ed13caec740

0eec8005bdf36085239c81ed4f9c706841149f639dfee8908c1fcd69215cf983ba088d7a3382cce002dc7d6f49eb924a8e9e4777

만약 명인이 바둑판을 향해 고개를 숙인 상태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작중 시간대는 모르겠지만 반쯤 열린 창으로 빛이 비스듬하게 들어온다면 오른편 하악(신음아님)을 비출 것이고 천장의 전등은 왼편 하악(신음아님)을 비출 것 같은데

왜냐하면 책 캡쳐본에서 형광펜 친 부분 아랫줄 '이마에 그늘이 졌다'는 묘사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봄. 그리고 그 앞에 '머리 쪽이 나직하다'라고 설명했으니 낮다는 뜻일꺼고…

아마도….?

19

0feef27fc38260f323e685e6339c7019750c4b9693245903caff16c96ce5bc360291af5d5c27bbb769dd23de01e97b3de0bef3

아니면 그냥 반사광일 수도 있고

01

즉, 첫 번째 추측은 명인이 고개를 숙여서 하관이 빛을 받기 쉬운 포지션이 되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냥 단순하게 쏘아진 빛이 바닥에 난반사 돼서 하관에 희미하게 비쳤다는 거고…

몰?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