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명인이 바둑판을 향해 고개를 숙인 상태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작중 시간대는 모르겠지만 반쯤 열린 창으로 빛이 비스듬하게 들어온다면 오른편 하악(신음아님)을 비출 것이고 천장의 전등은 왼편 하악(신음아님)을 비출 것 같은데
왜냐하면 책 캡쳐본에서 형광펜 친 부분 아랫줄 '이마에 그늘이 졌다'는 묘사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봄. 그리고 그 앞에 '머리 쪽이 나직하다'라고 설명했으니 낮다는 뜻일꺼고…
아마도….?
아니면 그냥 반사광일 수도 있고
즉, 첫 번째 추측은 명인이 고개를 숙여서 하관이 빛을 받기 쉬운 포지션이 되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냥 단순하게 쏘아진 빛이 바닥에 난반사 돼서 하관에 희미하게 비쳤다는 거고…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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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게도 시체라 저렇게 못있음
안타깝지만 저땐 이미 죽어서 누워있음 ㅋㅋㅋ
아니…명인 죽음….? - dc App
그냥 바둑만 두는 스토린줄 알았는데 - dc App
이거 스포라 하기엔 좀 그런게 한 3장 읽으면 나오는 내용에 실제 슈사이 명인을 야스나리가 찾아간 내용도 좀 포함되어 있어서 역사가 스포임
아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