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읽다가 재미없고 어려워서 포기했는데 다시 읽을만 함? 그동안 읽은 책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마음 도련님 노르웨이의 숲(읽는 중) 무의미의 축제(이해 못함) 설국 대충 기억나는 건 이정도인데 원래 어려운책임? - dc official App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님 로맨스에 가깝고, 성인이면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음
급식임 - dc App
산책 나가서 읽으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