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문학의 한 갈래잖음

근데 본인의 독창적인 글쓰기가 아니라 관념과 이념에 매몰된 철학like 글쓰기+별거 없는 거에 침소봉대식 호들갑만 볼까봐 선뜻 손이 안감

일단은 김현, 이어령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