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지명이나 이름 너무 많이 나와서 머리에 잘 안들어오기는 하는데
그것보단 연설가들 나와서 장황하게 입터는게 너무 재밌음
특히 플라타이아이인이 테바이랑 스파르타한테 멸망 당하기 직전에 하는 혼신의 목숨구걸이 압권임
그렇게 영혼의 연설 끝마쳤는데 테바이인한테 하나하나 다 반박당하고 멸망함
모르는 지명이나 이름 너무 많이 나와서 머리에 잘 안들어오기는 하는데
그것보단 연설가들 나와서 장황하게 입터는게 너무 재밌음
특히 플라타이아이인이 테바이랑 스파르타한테 멸망 당하기 직전에 하는 혼신의 목숨구걸이 압권임
그렇게 영혼의 연설 끝마쳤는데 테바이인한테 하나하나 다 반박당하고 멸망함
오호 그래? 유시민 역사의 역사에서 헤로도토스 역사는 꿀잼이고 투키디네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는 노잼이라 그랬는데, 역시 원문을 봐야 하는건가
유시민이 투키디데스나 랑케처럼 건조한 역사 서술을 별로 안좋아하는 듯ㅎㅎ - dc App
펠로폰네소스 읽으면서 해당년도에 출품된 비극하고 희극도 같이 읽어봐라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