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지명이나 이름 너무 많이 나와서 머리에 잘 안들어오기는 하는데

그것보단 연설가들 나와서 장황하게 입터는게 너무 재밌음

특히 플라타이아이인이 테바이랑 스파르타한테 멸망 당하기 직전에 하는 혼신의 목숨구걸이 압권임

그렇게 영혼의 연설 끝마쳤는데 테바이인한테 하나하나 다 반박당하고 멸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