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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노문상 수상식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아왔다니!! 시간이 엄청 빠른거같아요
아직 아는 작가분이 많지 않아서 이번에는 어떤 작가님이 받으실지 짐작도 안가네요!
독갤분들은 어떤 작가님 예상하시고 계신가요??

+ 노문상 예상 후보들을 보다가 욘 포세 라는 작가님을 찾았는데 엄청 흥미가 가요  혹시 작품 읽어보신분 계시면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실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