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노문상 수상식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아왔다니!! 시간이 엄청 빠른거같아요 아직 아는 작가분이 많지 않아서 이번에는 어떤 작가님이 받으실지 짐작도 안가네요! 독갤분들은 어떤 작가님 예상하시고 계신가요?? + 노문상 예상 후보들을 보다가 욘 포세 라는 작가님을 찾았는데 엄청 흥미가 가요 혹시 작품 읽어보신분 계시면 어떤 느낌인지 알려주실수있을까요?
욘 포세 보트하우스 재밌었어요 줄거리로 요약하면 굉장히 짧은 이야기인데 끌고가는 언어의 힘이랄까 리듬감이 엄청난 작품이었죠!
음 생각을 장황한 언어로 풀어가는 스타일의 작가님 이신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