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소설이고, 어떤 남자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중간쯤 내용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대충 내용은 주인공이 어떤 부자 소유의 해변에서 일을 하는데


그 해변에 보석 ? 보물같은게 엄청 묻혀있어서 부자가 해변 주변에


바리케이트를 치고 자기 사병들을 문지기로 세워놓고 노동자들을 고용해서


해변의 보물을 파헤쳐서 들고오면 출구에서 문지기들이 보물을 다 가져가고


그에 맞게 돈을 받는 식이었는데 경비가 워낙 삼엄하기도 하고 바다쪽으로 도망치려고해도


주변 지형이나 물살이 워낙 세서 아무도 부자의 보물을 훔칠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주인공이 어찌저찌 계획을 세워서 목숨을 걸고 해변에서 보물을 훔쳐서 바다쪽으로 도망가는


그런 내용인데 혹시 책 제목 아시는분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