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과 출신이라 인생은 원문으로 읽음

머이리 기구한 인생이 다있나 하며 감동적으로 읽음.

자서전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도 재밌게 읽음.

근데 형제는 번역본으로 읽는데 개인적으로 노잼이더라고

일단 중국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표현들이 좀 저급하게 느껴지고,

주인공 두 명 하는 행태도 하도 꼴볼견이라.,

읽다 빡치게 하는 재주는 인정.

하권 읽다 그만 둔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