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과 출신이라 인생은 원문으로 읽음
머이리 기구한 인생이 다있나 하며 감동적으로 읽음.
자서전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도 재밌게 읽음.
근데 형제는 번역본으로 읽는데 개인적으로 노잼이더라고
일단 중국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표현들이 좀 저급하게 느껴지고,
주인공 두 명 하는 행태도 하도 꼴볼견이라.,
읽다 빡치게 하는 재주는 인정.
하권 읽다 그만 둔 상태임
머이리 기구한 인생이 다있나 하며 감동적으로 읽음.
자서전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도 재밌게 읽음.
근데 형제는 번역본으로 읽는데 개인적으로 노잼이더라고
일단 중국어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표현들이 좀 저급하게 느껴지고,
주인공 두 명 하는 행태도 하도 꼴볼견이라.,
읽다 빡치게 하는 재주는 인정.
하권 읽다 그만 둔 상태임
1이 여기서 책추천 하던 1임?
아님;;누가 위화글 올렸길래 생각나서 쓴거야
꼴불견ㅎㅎㅎ원본으로 보는 거 존멋이네 - dc App
형제 좋아하는 책임. 비유하자면 사조영웅전 의천도룡기 이런 거 읽으며 의가 어쩌고 협이 어쩌고 하다가, 녹정기 읽으면서 본래 사람이란 게 이렇지 하던 느낌이었음. 막나가는 동생 이야기는 위화가 쓴 위소보 같이 여겨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