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잃영만 동의하고 사람의 아들은 확실히 안 읽을 거 같아요. 황제를 위하여는 읽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럴 거 같네요.
받고 <젊은 날의 초상> <영웅시대> <변경> <시인>도 가능할 듯.. 지켜봐야겠지만 <둔주곡 80년대>도 이 라인업에 들게 되면 좋겠음
둔주곡은 일단 완결을 내야.. 읍
금시조, 황제를 위하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은 100년 후에도 인정받을 것 같다. 근데 몇몇은 호불호가 갈릴 듯하다.
김동인도 지금 잘 안 읽히는데 읽히겠나? 싶은 - dc App
우잃영만 동의하고 사람의 아들은 확실히 안 읽을 거 같아요. 황제를 위하여는 읽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럴 거 같네요.
받고 <젊은 날의 초상> <영웅시대> <변경> <시인>도 가능할 듯.. 지켜봐야겠지만 <둔주곡 80년대>도 이 라인업에 들게 되면 좋겠음
둔주곡은 일단 완결을 내야.. 읍
금시조, 황제를 위하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등은 100년 후에도 인정받을 것 같다. 근데 몇몇은 호불호가 갈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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