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것을 (대충 정서 이름)이라 부른다 뇌절을 벗어나니 ~~한 자는 ~~한 것의 표상을 어쩌구 저쩌구 뇌절...
존재론이 궁금했지 윤리학이 궁금한건 아니었다는 불평을 하기에는 제목부터 에티카니 할 말은 없다만은...
5부 들어가면 나아지겠지...?
흥미로운 점은 스피노자가 어쩔때는 극단적으로 개인주의적인 관점을 취하고 어쩔때는 그 반대 방향의 관점을 취하는데 이게 약간 부분에 전체의 구조("기하학적 질서")가 내재되어 있다는 식의 논리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