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다 헌책방이나 서점이 어디에 있는지 검색해보거나
온라인 중고책 판매자 위치 검색할 때가 있는데
시골 외진 산골 한가운데 주소가 있다고 뜰 때가 있다.
지도를 살펴봐도 딱히 서점, 헌책방은 보이지 않고
그냥 시골 창고나 개인주택 정도만 보이는데
책 판매업체로 떠서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지역마다 헌책방이나 서점이 어디에 있는지 검색해보거나
온라인 중고책 판매자 위치 검색할 때가 있는데
시골 외진 산골 한가운데 주소가 있다고 뜰 때가 있다.
지도를 살펴봐도 딱히 서점, 헌책방은 보이지 않고
그냥 시골 창고나 개인주택 정도만 보이는데
책 판매업체로 떠서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그거 판매자들 책창고임 거기서 포장 배송까지 다함 ㅇㅇ
아하
보통 중고책상들이 고물상이나 골동품점도 많이함, 그래서 70,80년대에 나온 오래된 책들은 보통 그런곳에 가면 많이 있음, 보통 사람들이 헌책방을 많이 다녀서 잘 안알려져있음
그렇구나.
서점 검색하면 철판으로 빙 둘러놓고 그 안에 고철들 쌓아둔 집 나옴 ㅋㅋㅋ
어? 나도 검색하다가 이런 경우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