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있으면 입원하는 건 불과 몇 년 전까지는 가능했다. 지금 법이 바뀌었는지 아닌지 잘 몰라서 나도 정확히 답을 해주기가 어려운 입장이다.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3-10-04 01:14
답글
내 추측이지만, 갑자기 법이 바뀌지 않았을 테고 현실적으로 가족 동의해서 입원한다는 개념이 애매한 부분이라서 아직도 계속 가능하다고 본다.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3-10-04 01:15
답글
글쿤 ㄱㅅㄱㅅ
익명(221.140)2023-10-04 01:16
답글
예를 들어, 학폭을 저지르고 흡연, 음주 등을 하는 노는 학생이 있다고 치자. 어떤 부모는 자기들도 놀았기 때문에 자기 자식이 일진이라고 하면 속으로 뿌듯해 하는데 어떤 부모는 그 정도만으로도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큰 문제로 인지하는 경우가 있다. 당장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수도 있다. 이는 보호자 입장에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애매할 수밖에 없다.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3-10-04 01:16
답글
환자를 패는 의료인이라... 보통 의료인이라면 의사, 간호사, 그 외 더 있는 걸로 아는데.... 병동 보호사는 의료인이 아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미쳐서 날뛰는 환자가 있으면 제압이 불가피하다. 화가 나서 일부러 때리고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제압이 아니면 답이 없는 부류가 있기에 현실적으로 평화롭게만 병동을 통제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3-10-0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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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꽤 옛날에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 안 난다...
망가진솜사탕(liveoflife)2023-10-04 01:18
답글
아 맞다, 참고로 어떤 병동에선 간호사와 병동 보호사를 따로 두지 않고 남자 간호사가 병동 보호사를 겸하는 경우도 있다. 병동 보호사의 경우 어떤 병원들은 아무 자격증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으나 간호 조무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다. 이건 병원마다 다른 듯하다.
동의 있으면 입원하는 건 불과 몇 년 전까지는 가능했다. 지금 법이 바뀌었는지 아닌지 잘 몰라서 나도 정확히 답을 해주기가 어려운 입장이다.
내 추측이지만, 갑자기 법이 바뀌지 않았을 테고 현실적으로 가족 동의해서 입원한다는 개념이 애매한 부분이라서 아직도 계속 가능하다고 본다.
글쿤 ㄱㅅㄱㅅ
예를 들어, 학폭을 저지르고 흡연, 음주 등을 하는 노는 학생이 있다고 치자. 어떤 부모는 자기들도 놀았기 때문에 자기 자식이 일진이라고 하면 속으로 뿌듯해 하는데 어떤 부모는 그 정도만으로도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큰 문제로 인지하는 경우가 있다. 당장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수도 있다. 이는 보호자 입장에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애매할 수밖에 없다.
환자를 패는 의료인이라... 보통 의료인이라면 의사, 간호사, 그 외 더 있는 걸로 아는데.... 병동 보호사는 의료인이 아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미쳐서 날뛰는 환자가 있으면 제압이 불가피하다. 화가 나서 일부러 때리고 이런 게 아니라 정말 제압이 아니면 답이 없는 부류가 있기에 현실적으로 평화롭게만 병동을 통제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내 심장을 쏴라 꽤 옛날에 읽었던 것 같은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 안 난다...
아 맞다, 참고로 어떤 병동에선 간호사와 병동 보호사를 따로 두지 않고 남자 간호사가 병동 보호사를 겸하는 경우도 있다. 병동 보호사의 경우 어떤 병원들은 아무 자격증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으나 간호 조무사 자격증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다. 이건 병원마다 다른 듯하다.
그거 법바뀌어서 복수의 의사 동의 있는게 아니면 못한다고 들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