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계속해서 선택의 상황에 직면하고,

그렇게 내달리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원래로 돌아가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내용의 소설 있을까요?

뭔가 흔한 내용인 거 같은데 막상 잘 안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