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계속해서 선택의 상황에 직면하고,그렇게 내달리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원래로 돌아가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는 내용의 소설 있을까요?뭔가 흔한 내용인 거 같은데 막상 잘 안 떠오르네요.
일요일일요일밤에 이휘재의 인생극장
ㅋㅋㅋㅋㅋ
이거 시초가 오이디푸스왕이잖아
오이디푸스 왕은 선택을 후회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정해진 운명을 피할수 없다는 이야기 아님?
근데 그 운명 자체가 회피를 위한 최선의 선택 속에서 일구어진다는 아이러니지
봄눈?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수레바퀴 아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