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사람 안 부딪힐만한 한적한 공원 같은 곳에서 


길가면서 책 읽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산책>공원도착>앉아서독서 라는건가요?


갑자기 산책도서라는 글을 보다가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