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장관님 몰래 비자금이라고 감춰두면서 살았던 시절 썰 풀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그 시절 운운은 좀 맥락 없게만 느껴진다
수천억 비자금 환수도 못해도 그러려니 하는 그 시절 교수들이라서 그런가? 비자금이니 남의돈 슬쩍하는거 자랑스레 써놓고 행복했던 그 시절이라니
그야말로 낭만의 시절을 그리워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것이 세대차이인가?
내무부장관님 몰래 비자금이라고 감춰두면서 살았던 시절 썰 풀면서 가난했지만 행복했던 그 시절 운운은 좀 맥락 없게만 느껴진다
수천억 비자금 환수도 못해도 그러려니 하는 그 시절 교수들이라서 그런가? 비자금이니 남의돈 슬쩍하는거 자랑스레 써놓고 행복했던 그 시절이라니
그야말로 낭만의 시절을 그리워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것이 세대차이인가?
세대차이라기엔 나도 20대지만 딱히 거슬리지 않는데. 가난했지만 행복~ 정신적 부~ 이러는 건 나도 좀 뜬금없게 느껴지긴 하는데 그냥 저 에피소드들은 충분히 그냥 재밌게 웃고 넘길 에피소드들이구만. 친구 카드로 별로 안 비싼 밥값 대신 결제하는 것도 친한 사이에 칠 수 있는 장난이고 저 당시에 와이프랑 월급 가지고 투닥거리는건 자연스럽고 사람사는 얘기 아닌가
와이프가 남편 월급으로 엿바꿔먹냐? 결국 다 생활비로 들어가는건데
예비 퐁 퐁이들이 만선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