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만큼 썼고 받을만큼 오래 살았는데..
문학을 공부할수록 그리고 최근 수상자들을 볼수록 노문상의 권위를 계속 인정하는게 맞나 싶음
가끔은 수상기관이 상의 권위를 과시하고 있거나
문학적 가치보다는 정치적인 의의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음..
제임스 조이스나 마르셀 프루스트는 충분히 오래 못살아서 못받았다 쳐도
보르헤스나 블라디미르 나보코프는 왜 안줬는지 의문임
특히 보르헤스 땜에 노문상이 한국에서 나와도 크게 감동하지 못할 것 같음
일개 독자이지만.. 그래도 이 시대의 독자 입장에서
세계적인 문학상이 지금보다 더 많았으면 좋겠다
문학을 공부할수록 그리고 최근 수상자들을 볼수록 노문상의 권위를 계속 인정하는게 맞나 싶음
가끔은 수상기관이 상의 권위를 과시하고 있거나
문학적 가치보다는 정치적인 의의를 바탕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음..
제임스 조이스나 마르셀 프루스트는 충분히 오래 못살아서 못받았다 쳐도
보르헤스나 블라디미르 나보코프는 왜 안줬는지 의문임
특히 보르헤스 땜에 노문상이 한국에서 나와도 크게 감동하지 못할 것 같음
일개 독자이지만.. 그래도 이 시대의 독자 입장에서
세계적인 문학상이 지금보다 더 많았으면 좋겠다
보르헤스 빠꾸 먹이고 준게 좆딩 ㅋㅋㅋㅋㅋ
쿤데라는 비평에세이로 좋은데 문학적으로 훌륭한진 모르겠네
힙스터 홍대병 스노브 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