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희망이나 변명의 가능성도 안주고 폭주기관차처럼 꼴아박는 폼이 미쳤네

다른 소설에서는 막 감정 쏟아내거나 정신 쏟아내거나 그러는데 그런 거 없이 그냥 모든 캐릭터들이 휘말리고 달려나가노

마 이게 하드보일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