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7d2cad2f1b782a99595a48fa9f3433f728bd6f6b8abd3c625eabf8d6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ecc40c2f722


'하루키 추천해주세요' 라는 글이 생각보다 자주 보이는데, 이렇게 좋은 플로우 차트가 묻힌건가 싶네요. 공지 깊숙히 숨어있어서 그런가...



개인적으로는 무난한 시작은 노르웨이의 숲, 여기서 묘하게 풍기는 오컬트 적인 느낌이 좋았다면 태감새나 카프카, 혹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를 필두로 한 쥐 4부작을, 현실적인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면 스푸트니크나 국남태서를 추천드립니다. 그 이후 부터는 입맛대로 고르시면 좋을거같아요.



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