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50대 아저씨 상사가 너무 개혐오스러운데 잘 지내게 해주는 책 있을까? ㅋㅋ 486 586 에 관한 책 읽으면 좀 이해되고 좋아지려나.. ㅅㅂ최근 읽은 책 : 도쿄전력OL살인사건(지금껏 읽은 모든 미스터리 소설보다 훨씬 긴장감 넘치는 논픽션. 현대판 퇴마록 같은 책)읽는 중: 김영하 - 여행의 이유(달달한 디저트 같은 책인듯)- dc official App
나는 왜 저 인간이 싫을까? 라는 책이 있다. 그 아저씨 보라고 그거 잘 보이는데 꺼내둬라 그아저씨가 말걸면 바로 그 책 보고 ㅇㅇ
똘이 단편들이 종교빼고봐도 ㄱㅊ음 나도 무교인데 똘이단편들 덕에 무례하거나 피해주는 사람들도 웃으며 대하고 스트레스도 덜받게 되었음...
나도 이거 추천
김애란 단편소설 달려라 아비 추천 동명의 단편집에 실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