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 디제이 팬케이크나 찰스 부코스키처럼거칠고 덜 다듬어진 느낌의 소설 추천 좀단편이든 장편이든 노상관작가가 특별한 교육을 받고서 글을 쓰는게 아니라그냥 자기 이야기를 내뱉는 그런 느낌의 소설- dc official App
잭 케루악, 앨프레드 베스터, 장 주네 같은 작가들이 떠오르넹
케루악이랑 주네는 들어봤는데 베스터는 첨 듣는 작가네.. - dc App
타이거! 타이거! ㄱㄱ
앨런 실리토 - 장거리 주자의 고독
오 이런거 원했음ㅋㅋ 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