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있으라" 캬 개간지나네로 시작했는데
족보 줄줄 읊더니 홍수 내서 애착 인간 제외 동물까지 쓸어버리고
애굽 사람 조지고 여리고 성 박살내고 개난리났음
하나님 자비롭고 관대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성깔 좀 있는 듯 지금까지 킬 카운트 제일 높음
사탄 ← 하나님의 아치 에너미 같은 건 줄 알았는데 등장도 안 함 사탄도 한 수 접어주는 듯
족보 줄줄 읊더니 홍수 내서 애착 인간 제외 동물까지 쓸어버리고
애굽 사람 조지고 여리고 성 박살내고 개난리났음
하나님 자비롭고 관대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성깔 좀 있는 듯 지금까지 킬 카운트 제일 높음
사탄 ← 하나님의 아치 에너미 같은 건 줄 알았는데 등장도 안 함 사탄도 한 수 접어주는 듯
구약에선 매운맛
너무 매운데?
그래서 사이비나 이단들이 하느님의 사랑만 강조함 사랑의 하느님인데 오ㅐ 지옥이 잇겟음? 이러고 ㅋㅋㅋ 하느님은 누구보다도 악을 증오함 증오의 감정도 하느님이 만든거
여호아는 유대유목부족의 부족신이야, 당대에는 문명수준이 아주 낮은, 덜 깬 야만족의 부족신이라서 잔인하고, 유대인만 편애하는, 수준이 많이 떨어지는 신이지, 진지하게 생각할 꺼리가 아니지. 구약 자체가 유대유목부족의 전승설화와 민담,전설을 담은 옛 이야기책이라고 보면 맞아. 이솝우화나 단군신화랑 비슷한 거지.
그 시대 유목민이 저정도로 빡빡하게 안하면 다 뒤졌다는 면에서 미개하다 라는 표현을 써도 되는가? 란 의문점이 있는거 외엔 대강 맞아 진지하게 왜 그랬는지 생각할지 말지는 직접 정하는 거고
당시의 그리스나 이집트에 비하면 유대부족의 문명수준은 너무도 낮다보니, 거의 침팬지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야, 그러니 유대부족의 신과 그리스의 신, 이집트의 신의 수준 차이가 아주 크게 나는 거지. 그러니 당시 타지역의 선진문명에 비해 원숭이 수준으로 미개하던 유대유목부족의 신화는 그냥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옛날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고 봐. 성경이라는 이름도 구약의 경우는 유대교 경전, 신약은 기독교 경전이라고 불러야 합당한 제몫 찾아주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