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뭔가 여자답지 않은거 읽을거야 이런 뽕에 취해서 

노인과바다 러시아문학 하드보일드 추리소설 이런거만 주구장창 읽다가


커서 제인에어 한권 읽으니 느끼는점이 남다름 시발 시간날린거임

폭풍의 언덕 보곤 울었음 근데 그건 좀 공감 안되긴했음 광인들의 이야기라

언제 책 읽더라도 나에게 맞는책 제대로 읽어야하나봄? 그래서 요새 에세 주문한거 왔는데 이건 누가 읽어도 내용 ㄱㅊ은듯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