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어?


어제 누가 추천해주길래 오늘 읽어봤는데


잘 읽히지가 않고 천천히 이해해볼려고 해도 


어떤 현상에 대해 본인의 느낌과 분석이 맞고 다른 가능성은 배제하는 표현 방식이 좀 거북해서 


잘 읽히지도 않는데 더 읽어볼만한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좋았다는 평들이 많길래..  


너희는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