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도 700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에 비해서는 꿀떡꿀떡 잘 읽히고 넘어가거든?근데 그게 다야 세끝하원 몇년전에 한번 읽은게 전부인데도 1부 읽을때 강제로 떠올라서 기시감만 들어.시발 존나게 새로운거 보여줄거 아니면 그냥 절필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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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건 어려울거같고 댄댄댄 후속작으로 라스트댄스 추면 될듯함
이미 쓴 책만으로도 노벨상감이다
속보)하루키 이그노벨문학상 수상
노문상이 개좆은 아니지.. 하루키도 좆은 아니지만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라스트댄스를 써야 함.
진짜 대국적인 작품 안 내면 절대 못 탐.
완전히 대국적이거나 초반 쥐 4부작의 본인을 투영한 '나'의 30여년만의 후속작을 쓰거나 아니면 둘 다거나인듯. 다만 새로운 인물과 스토리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건 불가능하다 생각함.
1q84 후속은 어떠려나.. 덴고랑 아오마메 딸 관해서 ㅋㅋ